“性交易争议”的李秀,按原计划出演“城市音乐节”
'성매매 논란' 이수, '어반뮤직페스티벌' 예정대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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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6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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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星译客

보컬그룹 엠씨더맥스 멤버 이수가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9' 출연을 예정대로 진행할 전망이다.

演唱组合M.C.The Max成员李秀预计将按原计划预定时间进行2019城市音乐节”盛典 2019》的演出。

이수는 오는 7월 6일 서울, 7월 20일 대구에서 '어반 뮤직 페스티벌' 공연에 참여할 예정이다. 하지만 이수의 공연 참여를 놓고 일부 네티즌들은 "미성년자 성매매범의 공연을 보고 싶지 않다"며 이수의 출연 취소를 요구하고 있다.

李秀将于7月6日和7月20日分别在首尔和大邱参加“城市音乐盛典”的演出。但是对于李秀参与公演一事的事情,部分网民表示:“不想看未成年买卖交易犯的演出”,并且要求取消李秀的演出。

이와 관련, '어반 뮤직 페스티벌'은 "현재 특정 아티스트에 대한 개개인의 의견 대립이 지나치게 표현되고 있다.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과 아티스트에 대한 언어폭력과 혐오, 비하 관련 멘트는 지양 부탁드린다"라는 글을 게재, 사실상 이수의 출연 취소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对此,城市音乐节”盛典》刊载文章表示:现在个人特定艺人的个人意见分歧巨大意见过分表现希望大家在任何情况下都可以克制不要再谈论对对方和艺人的语言暴力、憎恶和贬低的留言”,事实上明确了李秀的演出是不可能取消的立场

이와 관련, 취재 결과 이수는 이번 '어반 뮤직 페스티벌 2019'에서도 예정대로 출연할 계획이다.

此外,采访结果表明,李秀将按原计划出演如期参加此次“2019"城市音乐盛典2019"

이수는 지난 2009년 공익근무요원으로 복무할 당시 인터넷 사이트를 통해 미성년자 성매매에 응한 것으로 드러나며 결국 검찰로부터 기소유예 처분을 받았다.

李秀在2009年作为公益勤务要员服役时,通过网站参与未成年人性交易买卖的事实被曝光,最终受到了检察机关的缓期起诉处分。

이수는 엠씨더맥스 멤버이자 보컬리스트로서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했고 전국 투어 콘서트를 통해서도 전석 매진 세례를 기록, 실력을 인정받았다. 하지만 과거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 관련 전력과 관련해서는 그 자체로 대중의 곱지 않은 시선을 받고 있다.

李秀作为M.C.The Max的成员和唱,发表了很多热门歌曲,而且通过全国巡回演唱会也创下了全场售罄的纪录,实力得到了认可。但是,由于,对于过去"涉嫌未成年者涉嫌交易”买卖"的相关经历,本身就受到了大众的质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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