首尔市,歌舞娱乐场所引入“休息时间制”,解除对汉江的控制
서울시, 클럽 등에 ‘휴식시간제’ 도입… 한강 통제는 해제
622字
2020-10-12 1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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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星译客

서울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방역 대응을 위해 100인 이상 집회를 금지하기로 했다.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 등 춤을 추는 유흥시설은 1시간당 10분 또는 3시간당 30분간의 ‘휴식시간제 운영’ 수칙이 추가된다.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의 일부 밀집지역 통제는 해제된다.

首尔市决定禁止举行100人以上聚集在一起的聚会,以防疫防控新冠病毒感染(COVID-19)。针对歌舞娱乐场所(例如夜总会、感性酒吧和可乐吧),增加了“休息时间制”规定,即每小时10分钟或每3小时30分钟采取休息时间。并且将解除对汝矣岛,纛[dào]岛,半坡汉江公园的一些人员密集地区的控制。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은 12일 오전 서울시청에서 코로나19 정례브리핑을 열고 “오늘 0시부터 사회적 거리두기를 1단계로 조정하되 기본적인 생활방역수칙 준수여부를 더욱 철저하게 관리하겠다”며 “일괄통제보다 위험 요인별 핀셋 방역대책을 가동한다”고 밝혔다.

首尔市市长徐正协于12日上午,在首尔市政厅举行了针对新冠病毒疫情(COVID-19)的定期新闻发布会,他说:“从今天凌晨0点开始,我们将把“保持‘社会距离’(即人与人之间保持一定间隔)”调整到第一阶段,但会更彻底地管理基本生活预防规则的遵守情况。”我们将针对每个危险因素采取‘镊子筛选似’预防措施。”

시에 따르면 지난 8월 21일부터 연장해오던 서울 전역 10인 이상 집회금지 명령은 11일 종료됐다. 이날부터는 100인 이상 집회금지가 시행된다. 감염위험이 높은 집회에 대해서는 2단계에 준하는 조치를 취하는 것이다.

据该市称,自8月21日起实行的“在首尔全区域内禁止10人以上聚会令”于11日结束。从今天开始,将禁止举行100人以上聚会。这是为了对于采取二阶段措施,以防控防疫具有高感染风险的人员密集。
 

시는 99인 이하 집회의 경우에도 체온 측정, 명부 작성, 마스크 착용, 2m 이상 거리두기 등 7개 항목의 방역수칙을 준수하도록 했다. 기존 도심 집회 금지 조치 역시 계속된다.

人数不超过99人的聚会中,始终要遵守体温检测,登记人员信息,戴口罩,保持2m以上距离等7项检疫规则。维持“禁止在市中心聚会”等措施。

시가 운영하는 문화시설, 체육시설, 한강공원을 포함한 공원 등 실내외 공공시설도 개방된다. 다만 이용인원은 수용가능인원의 절반 수준으로 제한된다.

室内和室外公共设施中,如文化设施,体育设施以及包括汉江公园在内的公园也向公众开放。但是,容纳人数将限制为一半。

지난달 8일부터 시행 중인 여의도·뚝섬·반포한강공원의 일부 밀집지역 통제는 해제된다. 통제가 해제된 후에도 마스크 착용과 간격 유지, 음주·취식과 배달주문 자제 등 방역지침은 준수해야 한다.

自上个月8日起实行的,对汝矣岛,纛[dào]岛,半坡汉江公园管制将被解除。即使解除管制后,也必须遵守戴口罩,保持间距;克制饮酒,进餐,点外卖等行为,以达到防疫防控准则。。

서울시 운영 공원 내 시설 중 식물원 온실, 문화비축기지 전시실 등 다중이용시설은 수용가능인원의 50% 수준으로 인원이 제한된다.

在首尔城市公园内的设施中,植物园温室和文化保护区展览室等多功能设施的容纳人数限制为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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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시설은 집합금지가 해제되지만 위험도를 고려해 클럽, 감성주점, 콜라텍 등 춤을 추는 유흥시설은 1시간당 10분 또는 3시간당 30분간의 ‘휴식시간제 운영’ 수칙이 추가됐다.

음식점을 포함한 모든 다중이용시설의 QR코드 등 출입명부 작성 의무화도 시행된다. 교회 대면 예배는 좌석 수의 30% 이내로 제한해 허용되지만 소모임·행사·식사 금지는 계속된다.

어린이집의 경우 추석 연휴 이후 14일의 코로나19 잠복기가 종료되는 18일까지 어린이집 감염사례를 지켜본 후 19일부터 개원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

지난 8월 24일부터 적용해 오던 마스크 착용 의무화 행정명령도 연장했다. 13일부터 과태료 부과 근거조항이 시행됨에 따라 부과기준 등 세부방안을 수립하고 계도기간을 거쳐 다음 달 13일부터 과태료를 부과할 예정이다.

시는 거리두기 완화와 함께 방역수칙 위반에 대한 집합금지 명령, 과태료 부과, 구상권 청구 등 방역 조치에 대한 시설 운영자와 이용자의 책임을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한다.

서 권한대행은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은 어렵게 회복한 일상생활을 유지하기 위한 기본적인 생활습관이 돼야 한다”며 “우리의 일상이 다시 코로나19에 의해 멈추지 않도록 시설별 방역수칙을 준수하는 것 외에도 마스크 착용, 개인위생 철저 등 개인 방역수칙을 계속해서 지켜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상은 기자 pse0212@kmib.co.kr
[출처] - 국민일보
 



虽然解除了歌舞娱乐场所聚会的禁令,但考虑到风险,歌舞娱乐场所(例如夜总会、感性酒吧和可乐吧),增加了“休息时间制”规定,即每小时10分钟或每3小时30分钟采取休息时间。

包括饭店等人员密集场所,实行二维码登记人员信息为义务化。允许在教堂礼拜,但座位数不得超过30%,且仍然禁止小聚会,活动和聚餐。

针对婴幼儿照料设施,首先观察婴幼儿照料设施的感染病例后(中秋节后第14天,新冠病毒潜伏期结束)再研究探讨是否要从19日开始开放。

自8月24日起实施的“强制佩戴口罩的行政命令”也将继续延长执行。由于从13日起开始实施罚款的相关规定,因此将继续制定罚款标准的详细方案,并通过执行过渡期,下个月的13日开始正式实施该规定处以罚款。

研究探讨对设施营运人和使用人的是否遵守防疫防控措施的问责制;罚款处罚制度;索赔细则制度。
 

徐市长代言人补充说:“遵守检疫规则必须成为日常生活的基本生活习惯,以维护来之不易的日常生活环境。为了我们的日常生活不会再被新冠病毒(COVID-19)‘暂停’,一定要遵守各项防疫防控等措施之外也要继续保持戴口罩,讲个人卫生等防疫措施。”


记者 朴相恩 pse0212@kmib.co.kr
[来源] - 国民日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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