已故雪莉的朋友,控诉其母“一辈子都在利用雪莉,现在请马上停止吧”
故 설리 친구 "母, 평생 설리 이용했다…이제 멈춰달라" 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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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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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星译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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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funE | 강선애 기자] MBC '다큐플렉스-설리가 왜 불편하셨나요?'가 방송 이후 계속해 논란이 되고 있는 가운데, 자신을 故설리(본명 최진리)의 친구라고 밝힌 한 네티즌이 설리의 어머니를 폭로하는 글을 올려 논란이 커지고 있다.

[SBS funE |姜善爱记者]MBC'纪录片-雪莉哪里让你觉得不舒服?'播出后继续引发争议,一位自称是已故雪莉朋友的网民上传了揭露雪莉母亲的文章,从而使争议不断扩大。

설리와 초등학교 때부터 친구라고 주장한 네티즌 A씨는 12일 자신의 SNS에 장문의 글을 올렸다. A씨는 "어떻게 당신께서는 아직까지도 그렇게 말씀을 하실 수 있는지 참 놀랍고 씁쓸하고 슬프다"며 "초등학생 때부터 진리를 봐왔기에 당신과 어떤 사이였는지 잘 안다"라고 설리의 모친을 저격했다.

自称从雪莉上小学开始就是朋友的网民A某12日在自己的SNS上传了长篇文章。A某说:“你怎么能到现在还能这么说,真让人惊讶,又让人伤心。从上小学时就看到的真理,所以我很清楚你们之间是什么关系。”

A씨는 어릴 적 설리가 엄마와 친구같이 친하게 지내는 모습이 부러웠다고 밝혔다. 그렇지만 성인이 된 후 돈 문제로 모녀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A某表示羡慕小时候雪莉和妈妈像朋友一样亲近的样子。但是长大成人后,母女俩因为钱的问题发生了矛盾。

A씨는 "성인이 되고 얼마 안 됐을 때, 저한테 진리가 물어보더라. 보통 엄마들은 딸의 미래를 위해 저축을 해주시는지"라며 "진리가 조심스럽게 말하더라. '나는 초등학생 때부터 지금까지 일하며 엄마한테 모든 돈 관리를 맡기고 용돈을 받았는데, 엄마한테 물어보니 모아둔 돈이 하나도 없다더라' 거기서 끝이 아니었다. 회사에서 가불을 받아서 쓰신 것 같다고 하더라. 자기가 평생 방송 일을 할 수 있을지 어떨지 아무도 모르는 일인건데, 어떻게 자기의 미래에 대해 한 번도 생각해주지 않았는지 너무 상처라고 했다"고 설명했다.

A某说:“长大成人后不久,真理就问我。一般母亲会为女儿的未来存钱吗?真理小心翼翼地说。“我从小学开始到现在一直工作,把所有的钱都交给妈妈管理,通常只领用零用钱。我问妈妈,她说没有攒下任何钱。”他说好像是公司收了假钱。不知道自己能不能做一辈子的演艺工作,但是不知道自己怎么一次也没有想到自己的未来,觉得很受伤。”

A씨는 "방송에서 나왔다시피, 유복하지 않은 가정이었기에 '생활비가 빠듯했나' 잠시 생각했었다"며 "근데 진리 오빠 두분 다 성인이지 않나. 두 분은 무엇을 하고 계셨나. 진리가 사람들의 시선과 비난과 고된 스케줄을 감내하며 일을 할 때, 다른 가족들은 무엇을 하고 계셨나"라고 짚었다.

A某说:“就像在节目中所看到的一样,因为是不富裕的家庭,所以暂时想过‘生活费可能是紧巴巴’的问题。但是真理哥哥两人不都是成人了吗?——两位在做什么?真理忍受着人们的视线、指责和艰苦地进行着日程工作的时候,家人都在做什么呢?”

또 "당신께서는 진리가 벌어오는 목돈을 단순 생활비 이외 곳에 사용하며 편하게 지냈고, 그랬기에 진리가 돈 관리를 본인이 하겠다고 하니, 화가 나서 연을 끊었던 것 아니냐. 어디에 사용하셨는지, 왜 내가 힘들게 번 돈을 그렇게 쉽게 쓰냐는 진리한테 어떤 말을 하셨는지, 다 기억하고 있다"라며 돈 때문에 설리와 가족들 사이에 갈등이 있었다고 주장했다.

他还说:“真理赚来的钱除了单纯的生活费外,都用在其他可以让家人过得很舒心的事情上。因此,真理说要管理钱,他不是因为生气才断了与母亲的缘分吗?我都记得她是用在什么地方,为什么会把她辛苦赚来的钱用得那么容易,她对真理说了些什么。”他主张说,因为钱,雪莉和家人之间产生了矛盾。

이어 "당신께서 직접 말씀하셨듯이, (설리는) 혼자 서울로 와서 그 어린 나이에 감당할 수 없을 만큼의 스트레스 속에서 엄마와 통화하고 수다 떨며 큰 의지를 했을 거다. 가족은 버팀목 같은 거지 않나. 세상이 다 손가락질을 하고 비난해도 가족은 편 들어주고 감싸줘야하는 거지 않나. 그런데 그 버팀목이 알고보니 나보다 다른 것들을 더 신경 쓰고 있었을 때, 그리고 그 걸로 나와 연을 끊겠다 했을 때에 진리가 받았을 상처가 어땠을지 가늠도 안 간다"라고 속상해 했다.

他接着说:“正如她亲口说的,(雪莉)一个人来到首尔,小小年纪承受不住压力时,和妈妈通电话聊天,却表现着很大的决心。她就像家庭的顶梁柱,即使全世界都在指指点点,家人不是也应该站在一边,袒护她的吗。但是真理之后才知道,她更关心其他事情,还说要用那个东西来断绝关系的时候,真不知道她带给真理的伤痛会是怎样的。”

A씨는 '다큐플렉스' 대해서도 비판했다. A씨는 "이 방송은 무얼 위해 기획된 건가? 진리의 일기장은 왜 공개를 하신 건가? 이 방송을 통해 진리가 얻는 것은 무엇인가? 이건 정말 진리를 위한 거였나?라며 쓴소리를 했다.

A某还批评了“纪录片情节”。A某说:“这个节目是为了什么策划的?为什么真理的日记本要公开呢?通过这个广播,真理得到了什么?这真的是为了真理吗?他义正言辞地说。

그러면서 "방송 하나뿐이었다면 이렇게까지 글을 쓰지 않았을 거다. 평생 이용당하며 살았던 진리를 아직까지도 이용하며 살고 계시더라"며 "진리를 그리워하고 보고싶어 하는 팬들의 마음을 이용해서 진리의 팬들에게 차마 글로 쓰기도 민망한 연락을 하신다는 얘기를 들었다. 처음에는 '무언가 잘못된 거겠지. 설마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럴 수 있겠어'라고 부정했는데, 팬 분이 보내주신 증거사진들을 보니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이더라"고 추가 폭로까지 더했다.

他还说:“如果只因为一个节目,是不会这样写的。他说:“直到现在还在利用一生都被利用的真理。利用想念真理的粉丝的心,不忍心写信给真理的粉丝,也不好意思联系他们。”。第一次,我想,可能是哪里出了问题。如果是人,怎么会那样呢?’看到粉丝寄来的证据照片,发现这是不能否认的事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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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A씨는 "몰라서 가만히 있는 게 아니다. 더 나아가기 전에 이쯤에서 멈춰주셨으면 한다. 제발 더 이상 진리를 이용하지 말아달라"고 경고했다.

最后,A某说:“不是因为不知道而坐视不管。在进一步之前,我希望在这里停下来。千万不要再利用真理了。”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姜善爱记者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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