支援“trot queen”,超越统领地位成为女王中的女王…火热的舞台“魅力爆发”
‘트로트퀸’ 지원이, 군통령 넘어 여왕 중 여왕 등극…뜨거운 무대 ‘매력폭발’
508字
2020-09-20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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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星译客

‘트로트퀸' 지원이가 퀸으로 등극했다. MBN 방송 캡처

“trot女王”智媛荣登女王宝座。MBN节目截图

‘트로트퀸'에서 여왕 중의 여왕이 탄생했다.

“trot女王”诞生了女王中的女王。

‘군통령' 지원이가 26일 방송한 MBN ‘여왕의 전쟁:트로트퀸'(이하 ‘트로트퀸') 4회에서 영예의 트로트퀸에 등극했다.

“女队统领”智媛在5月26日放送的MBN《女王的战争:trot queen》(以下简称“trot queen”)第4集中荣登了荣誉的trot queen。

이날 방송은 3라운드 일대일 지목배틀이 펼쳐진 끝에 트로트 팀의 승리로 마무리됐다.

当天的放送在3轮一对一的指定对垒展开之后,最终以trot队的胜利而结束。

또한, 보이스 팀 10인과 트로트 팀 10인 등 출연진들이 직접 뽑은 최고의 듀엣팀, 그리고 영예의 MVP에 해당하는 ‘단 한 명의 트로트퀸'이 각각 발표돼 이목을 집중시켰다.

另外,voice组合10人、trot组合10人等由演员们直接选出的最佳双人组合,以及相当于荣誉MVP的“一名trot女王”各自诞生,因此吸引了人们的视线。

지난 방송에서 펼쳐진 2라운드 환상의 커플 듀엣 스테이지의 결과로 발표된 최고의 듀엣팀은 ‘홀로 아리랑'을 부른 보이스 팀 조엘라와 트로트 팀 김양이었다.

在上一期节目中举行的第二轮幻想情侣对唱舞台的结果中,发表的最佳对唱队是唱《独自阿里郎》的boys team joella和trot team金阳。

뒤이어 MC 김용만이 예상치 못했던 영광의 트로트퀸 발표를 남겨두고 있다고 밝혀 긴장을 조였는데, 특히 ‘여왕의 전쟁'이라는 제목이 무색하지 않게 쟁쟁한 실력을 갖춘 강력한 후보들이 많아 그 영예가 누구의 차지가 될지 궁금증이 더욱 높아졌다.

接着,MC金龙万表示将会发表之前没有预想到的荣耀的trotqueen,这让人很紧张。特别是《女王的战争》这一主题并不逊色,有很多具备响当当实力的强有力候选人,好奇该荣誉会归属于谁。

트로트퀸에 선정된 영광의 주인공은 바로 트로트 팀의 지원이였다. 지원이가 트로트 여왕들의 치열한 대결이었던 ‘트로트퀸'에서 여왕 중의 여왕으로 거듭났다. 지원이는 자신의 이름이 호명되자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연신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被评选为“trot皇后”的主人公正是trot队的智媛。智媛是“trot女王”们激烈对决后为“trot女王”重生的女王中的女王。当智媛听到自己的名字后,流下了高兴的眼泪,连连表达了感谢之情。

이에 앞서 지원이는 이날 지목배틀 마지막 주자로 나서 뜨거운 무대를 펼치며 매력을 또 한 번 과시했다. ‘군통령'이라는 별명으로 늘 섹시한 무대로 압도했던 지원이가 이날은 평소와는 다른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시선을 끌었다.

在此之前,智媛作为最后一名指定比赛的选手出场,再次展现了自己的魅力。被称为“女统领”一直以性感的舞台魅力坐阵的智媛当天与平时不同,以温柔的领袖魅力吸引了视线。

조용필의 ‘친구여'를 새롭게 편집한 무대가 많은 이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지목배틀 상대였던 소울 대모 박연희는 깊이가 남다른 소울을 선사했지만, 지원이가 심사위원들의 판정승을 이끌었다.

重新编辑过的赵龙菲的《朋友啊》的舞台吸引了很多人的注意力。作为池木梨架对手的灵魂教母朴妍熙献上了富含深度与众不同的灵魂表演,但智媛却赢得评委们的赞同,取得最后的胜利。

지원이와 박연희의 빅매치 외에도 보이스 팀 김혜진과 트로트 팀 안소미의 대결은 무승부가 나는 등 지목배틀은 내내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팽팽한 무대가 이어져 손에 땀을 쥐게 했다.

除了智媛和朴妍熙的“超级对决”之外,“男中音”金惠珍和“trot”队的安小美的对决竟然出现了平局,在对决的阵线上,舞台出现了无法预测胜负的紧张感,让人捏了一把汗。

매력 넘치는 김향순부터 꺾기의 신 최연화, 상큼한 매력의 이유나, 어린 나이에도 정통 트로트의 맛을 잘 살리는 김의영에 이르기까지 트로트 고수들의 향연이 펼쳐졌다.

从魅力十足的金香顺开始,到逆转之神崔莲花的清新魅力,再到小小年纪就能充分体现传统民谣味道的金义英,民谣高手们展现了无边的风采。

자존심을 건 각오들이 더해져 더욱 긴장감이 고조됐지만, 막상막하의 승부를 이어간 지목배틀에서 끝내 트로트 팀이 5승1무4패로 승리했다.

加上自尊心的觉悟,紧张感更加高涨,但在势不可挡的胜负中,民谣队最终以5胜1平4负的成绩获胜。

‘트로트퀸'이라서 가능한 막상막하 트로트의 향연이 시청자의 귀를 사로잡았다. 이에 많은 시청자들이 “귀호강이었다”, “놀랍다”, “트로트 매력 폭발” 등 반응을 쏟아냈다.

因为是“trot queen”,不相上下的trot盛宴吸引了观众的注意。对此,很多观众纷纷表示“多么震撼”、“令人惊讶”、“trot魅力爆炸”等反应。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记者金汉娜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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