韩影《狩猎的时间》李帝勋,变身危险计划的设计者...是个3年回归荧幕
‘사냥의 시간’ 이제훈, 위험한 계획의 설계자로 변신…3년 만의 스크린 복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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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5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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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星译客

이제훈이 ‘사냥의 시간'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니온투자파트너스㈜, 리틀빅픽처스, 싸이더스 제공

李帝勋通过韩影《狩猎的时间》时隔三年回归荧幕。NION投资伙伴(株),Little Big照片,Sedes提供。

매 작품마다 장르를 불문하고 한계 없는 캐릭터 변신과 완벽한 연기로 관객들을 사로잡아온 이제훈이 ‘사냥의 시간'으로 3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每次的作品,无论什么题材,都变身为毫无局限的角色和用精湛的演技吸引观众的李帝勋将以韩影《狩猎的时间》时隔三年回归荧幕。

영화 ‘사냥의 시간'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작전을 계획한 네 친구들과 이를 뒤쫓는 정체불명의 추격자, 이들의 숨막히는 사냥의 시간을 담아낸 추격 스릴러이다.

韩影《狩猎的时间》讲述了为了开启新的人生而计划危险作战的4位朋友和追捕他们的不明身份的追击者。这是一部令人窒息讲述狩猎时间的追击惊悚电影。

이번 작품에서 이제훈은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계획을 설계하는 준석 역을 맡아 다채로운 감정을 담아내며 시선을 사로잡는 신선한 연기 변신으로 또 한 번의 인생 캐릭터를 예고한다.

在此次作品中,李帝勋饰演了为了开启新的人生而设计了危险计划的俊硕。展现了多彩的感情,通过吸引视线的新鲜演技变身,预示了又一次人生角色。

이제훈은 2011년 ‘파수꾼'에서 기태 역을 맡아 흡입력 있는 연기로 인물의 섬세한 감정 변화를 완벽하게 그려내며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남우상을 수상한 데 이어 그해 신인상 6관왕을 휩쓸며 충무로가 주목하는 배우로 자리매김 했다.

李帝勋2011年在《守望者》中饰演基泰一角,以有吸引力的演技完美地刻画了人物细腻的感情变化,获得了第32届青龙电影奖新人男演员奖,同年又获得了新人奖6冠王。

이후 ‘고지전'부터 ‘건축학개론', ‘파파로티', ‘탐정 홍길동: 사라진 마을', ‘박열', ‘아이 캔 스피크'까지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이제훈이 아니면 상상할 수 없는 독보적인 캐릭터를 구축하며 충무로의 대표 배우로 인정받고 있다.

之后从《高地战》到《建筑学概论》,《帕帕罗蒂》,《侦探洪吉童:消失的村庄》,《博悦》,《I can speak》等,通过多样的作品展现了李帝勋的魅力。

또한 ‘시그널', ‘여우각시별' 등 브라운관에서도 완벽한 연기와 흥행 신드롬,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으며 대한민국이 사랑하는 배우로 손꼽힌다.

另外,在《Signal》,《狐狸角诗别》等电视剧中,他也凭借完美的演技和高票房综合症,一举两得,成为了韩国喜爱的演员。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인 ‘사냥의 시간'에서 그는 새로운 인생을 위해 위험한 계획을 설계하는 ‘준석' 역을 맡아 목표를 위해 거침없이 나아가고, 의리와 패기로 친구들을 이끄는 강렬한 모습으로 관객을 사로잡는다.

在阔别三年的银幕复出之作《狩猎的时间》中,他饰演了为新人生设计危险计划的"俊硕",为了目标勇往直前,以义气和霸气引领朋友的强烈形象征服观众。

특히 정체불명의 추격자에게 쫓기는 극한의 상황에서 느끼는 폭발적인 감정 연기는 좌중을 압도할 예정이다.

特别是,在被身份不明的追击者追赶的极限情况下,她将发挥爆发性的感情演技,压倒观众。

영화 ‘사냥의 시간'은 이제훈, 안재홍, 최우식, 박정민 그리고 박해수까지 존재만으로도 기대감을 불러 일으키는 충무로 대표 배우들이 의기투합했다.

电影《狩猎的时间》中,李帝勋,安在洪,崔宇植,朴政民,还有朴海秀的存在也引起期待,忠武路代表演员们意气相投。

또한 영화 ‘파수꾼'으로 제32회 청룡영화상 신인감독상을 수상하며 전 세계가 주목한 비주얼텔러 윤성현 감독의 신작으로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另外,凭借电影《守望者》获得第32届青龙电影奖新人导演奖的尹成贤导演的新作也备受期待。

지금껏 본 적 없는 새로운 작품의 탄생을 알리는 영화 ‘사냥의 시간'은 다음 달 개봉 예정이다.

宣告从未看过的新作品诞生的电影《狩猎的时间》将于下月上映。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金荷娜记者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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