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走到尽头》李奎汉X金振宇,喜马拉雅上学路上迟到的原因?
‘끝까지 간다’ 이규한X김진우, 히말라야 등굣길 지각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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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11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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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星译客

이규한과 김진우가 ‘끝까지 간다'에서 히말라야 등굣길을 함께했다. TV조선 제공

李奎汉和金振宇在《走到尽头》中一起走上了喜马拉雅上学的路。TV朝鲜提供

히말라야로 떠난 이규한과 김진우가 첫날부터 수업에 1시간이나 지각했다.

去喜马拉雅上课的李奎汉和金振宇第一天就迟到了1小时。

10일 TV조선에서 방송되는 ‘끝까지 간다' 2회에서는 이규한과 김진우가 네팔 히말라야의 저간나트 마을 아이들과 본격적인 등굣길에 나선다.

10日TV朝鲜播出的《走到尽头》第二集中李奎汉和金振宇两个人和尼泊尔喜马拉雅的贾甘娜特村子里的小孩子一起上学。

이규한과 김진우는 첫 등교 전 꼭두새벽부터 학교 가는 길에 먹을 프렌치토스트를 직접 만들고 하교 뒤에 먹일 짜장라면까지 준비하며 아이들에게 좋은 삼촌이 되기 위해 노력했다.

李奎汉和金振宇在上学的第一天为了成为孩子们心目中的好叔叔形象,一大清早就制作了孩子们可以在路上吃的法式吐司和放学后可以吃的炸酱面。

그들은 “평소에 산 좀 타 봤다”며 자신감을 내비치기도 했다. 하지만 시작부터 등반 수준의 가파른 산길이 등장했고 두 사람 다 점점 숨이 턱까지 차오르기 시작했다.

他们还自信的说:“平时都会去爬山。”但是从一开始,登山陡峭的山他们两个就开始喘不过气来。

게다가 돌을 던지면 굴러떨어지는 소리가 아주 한참 동안 들려오는 공포스러운 절벽 길까지 등장하자, 이규한과 김진우는 새하얗게 질린 얼굴로 조심조심 발걸음을 내디뎠다. 오히려 이런 길을 평지처럼 걸어가는 아이들이 이규한과 김진우를 이끌었다.

再加上,两人走在悬崖边上时,常能听到石头掉落的声音,恐怖的氛围随之而起。李奎汉和金振宇两人的脸被吓得惨白,小心翼翼一步一步地走着。反而是像在走平地的小孩子们带着他们两人走。

그러면서도 이들은 코스 중 첫 번째 정상에 오르자 그림 같은 설산의 정경에 푹 빠져 인증샷 찍기에 여념 없는 모습을 보였다. 허경환과 박성광은 “애들 저러다 지각한다”며 스튜디오에서 강하게 항의했고, 아이들 역시 “빨리 학교 갑시다”라며 두 사람을 채근했다. 그럼에도 이규한과 김진우는 인생샷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하고 “한 장만 더...”를 외쳐 폭소를 자아냈다.

即便如此,他们在赛道上第一次登上顶峰,就被如画般的雪山美景深深吸引,专心致志地拍摄了认证照。许京焕和朴成光在录影棚中不满道:“孩子们这样那样都会迟到的。”两人也催促说:要快点去学校。”虽然这么说,但是李奎汉和金振宇两个人仍沉迷于拍摄人生照片无法自拔“再来一张...”摆着姿势。

결국 이들은 결국 1시간이나 지각을 하고 말았다. 평소 등교를 하는 데 3시간 정도가 걸리는 이 학교는 험난한 등하굣길 때문인지 출석률이 50%에 불과했다. 오후 4시에 수업이 끝나고, 이규한과 김진우는 같은 길을 따라 하교에 나섰다. 하지만 하굣길 영상을 본 이규한은 “저게 뭐야? 말도 안 돼”라며 분노해, 다른 출연자들을 폭소하게 했다.

结果,孩子们迟到了一个小时。平时上学时间差不多要花费3小时,因为路途艰难,上课出席率只有一半。下午4点放学后,李奎汉和金振宇从同样的路回去。但是从拍摄上学路途的视频中,李奎汉说的:“这都是什么啊,说得通吗?”引发其他出演者大笑。

이규한을 당혹스럽게 한 히말라야 하굣길, 과연 무슨 일이 있었는지는 10일 오후 11시에 방송되는 TV조선 ‘끝까지 간다' 2회에서 공개된다. ‘끝까지 간다'는 매주 금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令李奎汉不解的喜马拉雅上学路上到底发生了什么?10日晚上11点于TV朝鲜播出的“走到尽头”第二集中公开!

《走到尽头》每周五晚11时准时播出!

정한별 기자 onestar@hankookilbo.com

郑汉星记者onestar@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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