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精神病患者的日记》郑仁仙发表剧终感言“饰演沈宝静这5个月很幸福”
‘싸패다’ 정인선 “심보경을 연기할 수 있어 행복했던 5개월” 종영소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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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1-08 1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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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星译客

‘싸패다' 정인선이 종영소감을 전했다. 씨제스 엔터테인먼트 제공

郑仁仙发表了剧终感言。C-JeS娱乐提供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정인선이 종영을 하루 앞두고 애정이 가득 담긴 종영 소감을 전했다.

郑仁仙在电视剧完结的前一天发表了充满爱意的剧终感言。

9일 16회를 끝으로 막을 내리는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어쩌다 목격한 살인사건 현장에서 도망치던 중 사고로 기억을 잃은 호구 육동식이 우연히 얻게 된 살인 과정이 기록된 다이어리를 보고 자신이 싸이코패스 연쇄살인마라고 착각하며 벌어지는 이야기다.

9日以16集结束的tvN水木剧《精神病患者的日记》讲述了偶然目击了杀人事件后逃亡过程中受伤丧失记忆的傻瓜陆东植,并且偶然捡到了记录着杀人过程的日记,陆东植看过日记后错以为自己是连环杀人案的变态杀手的故事

극중 정인선은 이상은 높지만 현실을 택하고 살아온 동네 경찰 심보경으로 분해 열연을 펼쳤다.

剧中郑仁仙倾情演绎一位志向很高但是只能选择显示的小区警察沈宝静。

심보경은 지구대 소속 경장으로, 한때는 전설의 형사였지만 현재는 무너진 아버지를 보며 꿈 대신 현실을 택해 살아온 인물이다.

沈宝静现在是地区的一名警长,在面对曾经是传说中的刑警现在却颓然的父亲时,她选择了现实地活着。

의도치 않게 육동식(윤시윤)의 기억을 잃게 만들고 그와 엮이게 되면서 연쇄살인마를 잡겠다는 야심을 품게 된 캐릭터다.

沈宝静无意中使得陆东植(尹施允饰)记忆丧失,和他搭上关系后,内心燃起了抓捕连环杀人魔的欲望。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사건들을 파헤치며 엄청난 ‘수사의 촉'을 발휘해 방송 내내 눈에 띄는 활약을 보여줬다.

在揭露这些无人问津的事件中,发挥着惊人的“搜查的触角”在播放过程中非常抢眼。

연쇄살인의 패턴을 찾아내고 ‘포식자 살인마'라는 수식어를 만들어낸 정인선. 그는 드라마의 주요 스토리를 이끌며 특유의 밝은 에너지와 미소, 그리고 이와 상반되는 카리스마와 걸크러시 등을 보여주며 입체적인 캐릭터를 완성해냈다.

郑仁仙为了寻找连环杀人的共同点赋予其“捕食者杀人魔”的称法。在剧中郑仁仙的角色引领了剧情的发展,展现了她特有的明朗的能量和微笑,并且展现了与她气质相反的魅力和帅气很好的完成了这一角色。

또한, 한 번 물면 놓지 않는 남다른 근성과 전투력으로 ‘진돗개 경찰'다운 면모를 보여주는가 하면, 연쇄살인범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함께 마음 아파하고 공감해주는 섬세한 연기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이끌어냈다.

以此同时,以只要咬住就不放的与众不同的韧性和战斗力的“珍岛犬警察”面貌展现的同时,在寻找连环杀人案过程中通过细腻的演技和观众们一起心痛和共鸣,获得观众的一致好评。

특히, 바쁜 촬영 스케줄임에도 늘 웃음을 잃지 않는 프로페셔널한 모습으로 촬영장 분위기 메이커를 자처한 정인선은 카메라가 돌면 언제 그랬냐는 듯이 몰입도 있는 연기와 액션 등을 선보이며 스텝들의 찬사를 이끌어 냈다.

虽然拍摄日程非常繁忙,但是郑仁仙一直面带微笑,以非常专业的面貌活跃在拍摄场地,是拍摄场地气氛的制造者。只要一有摄像机拍摄,郑仁仙就展现出让人投入的演技和动作,令工作人员赞不绝口。

첫 경찰 역할 도전임에도 불구하고 비주얼과 연기력에서 모두 합격점을 받은 정인선의 다음 변신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다.

虽然是第一次挑战警察的角色,但是外形和演技都非常符合的郑仁仙,让人更加期待她下一次是以什么觉得展现在观众面前。

이에 종영을 맞이한 정인선은 “시작 전부터 좋은 사람들과 작품을 하게 되었다며 축하 연락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무엇보다 가장 좋았던 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던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의 글, 그리고 꿈이 아닌 현실을 좇아야만 했던 과거의 아픔을 딛고 끝내 꿈을 찾아 열정적으로 변해가는 심보경을 연기할 수 있었던 5개월이 너무나 행복했습니다”라고 말했다.

即将结束的电视剧,郑仁仙表示:“想起开始拍摄前就接到了和好人们一起拍摄的祝福,比什么都好的是时间在不知不觉中消逝。《精神病患者的日记》的台词,在这五个月内可以饰演追寻梦想并且克服过去的痛苦充满热情的沈宝静非常的幸福。”

이어 “코믹 스릴러 판타지라는 복합장르 덕에 어느 한 장면도 마음 놓고 찍을 수 없었던 이번 작품은 끝까지 전 스태프분들과 배우분들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열심히 찍어주셔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던 게 아닌가 싶습니다. 멋진 사람들이 모여 더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주신 것에 너무나 감사드리고, 무엇보다 끝까지 ‘싸이코패스 다이어리‘와 함께해주신 시청자 여러분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라며 애정 가득한 종영 소감을 전했다.

郑仁仙发表了充满爱意的剧终感言:“多亏了喜剧,惊悚,幻想的复合题材,在任何场景都不能放松观看的同时,一直在作品结束对全体工作人员和演员们没有放松警惕一直认真拍摄,我想这不就是完成了吗?非常感谢聚集了帅气的人一起拍摄帅气的故事,无论如何对一直观看《精神病患者的日记》的观众朋友们表示衷心的感谢。”

한편, 정인선이 ‘진돗개 경찰' 심보경으로 분해 열연을 펼치고 있는 tvN 수목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는 8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另外,郑仁仙饰演"珍岛犬警察"沈宝静展开热演的tvN水木剧《精神病患者的日记》将于8日下午9点30分播出。

김한나 기자 gkssk1241@hankookilbo.com

金汉娜 记者gkssk1241@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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