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一带一路”2.0:市场化运作扬帆启航
시장운영의 돛을 달고 출항하는 ‘일대일로’2.0
2018字
2020-01-01 1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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火星译客

일대일로2.0의 성공은 바로 시장화 운영의 성공이다. 말하자면 시장화 사업을 선정하여 전문화된 위험도 관리, 복합적인 팀 건설을 통해 시장을 주도하는 가치의 방향과 정부의 역할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이다.

“一带一路”2.0的成功一定是市场化运作的成功,即通过市场化的项目选择、专业化的风险管控和复合型的队伍建设,使市场主导的价值取向与政府推手形成真正合力。

2016년도를 뒤돌아 보면 전세계적으로 영국의 유럽연맹 탈퇴, 미국 트럼프의 의외적인 총선 승리, 이태리Five Star Movement 지지율의 고공 행진 등“블랙 스완”사태가 빈번하게 나타났다. 이러한 사건의 발생으로 보이지 않게De-globalization의 바람이 불면서 무역보호주의가 고개를 들기 시작했고 이러한 양상은 “일대일로”가 주창하는 글로벌화, 원활한 무역에 걸림돌이 되고 있다.

回顾2016年,全球“黑天鹅”事件频频发生:英国公投“脱欧”、美国特朗普意外胜选、意大利分离派“五星运动”支持率高企。此类“黑天鹅”事件掀起了一股“去全球化”的暗流,使得贸易保护主义得以抬头。这对以全球化和贸易畅通为指向的“一带一路”倡议形成了阻力。

이러한 도전적인 현실에서 중국은 중요한 역할을 해야 한다. 우리는 “일대일로”2.0이 바로 더 높은 시장화 단계의 운영시스템이라 생각한다. 아울러 더 적극적으로 시장의 힘을 도입하여 시장화라는 시스템으로 투자사업을 엄선해야 한다는 것이다.

面对挑战,中国应扮演更重要的角色。我们认为,“一带一路”2.0指的是运作机制市场化程度更高的阶段,这意味着积极引入市场力量,用市场化的机制甄别投资项目。

또한 거시경제 및 미시경제 2가지 차원에서 리스크 관리 시스템을 구축하고 복합형 인재후원양성을 위하여 해외인재시장에 대한 세심한 연구로 연변나라들과 함께 문제점 해결 방안을 모색하여 적극적으로 글로벌 경제의 새로운 방향을 이끌어야 한다.

同时,在宏观和微观两个层面建立风险管控体系,并构建复合型的人才梯队深耕海外市场,从而与沿线国家共同探寻解决矛盾的方案,积极引领经济全球化的新走向。

“일대일로”2.0단계에서는 운영시스템에 대한 시장화 정도가 더 높아진다.

“一带一路”进入2.0阶段,运作机制的市场化程度将更高

“일대일로”는 발의되고 나서 100여개 국가의 호응을 받았고 중국은 이미 연변국가와 50여부의 정부차원의 협력계약을 체결하였다. 지난 3년간 연변국가와의 협상을 통해 이미 상징적인 건설공사 즉 인도네시아 자카르타-반둥 고속철도, 베오그라드-부다페스트 철도, 중국 쿤밍에서 라오스 비엔티안을 연결하는 철도 공사 및 대량의 항구와 기반 시설 건설항목을 시작하였다. 일대일로 제안은 1.0의 발자국을 힘차게 내 디뎠고 양자 내지는 다자간의 협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다.

“一带一路”倡议自提出以来得到了100多个国家的响应,我国已经先后和沿线国家签订了将近50份政府间合作协议。在过去的三年里,基于与沿线国家政府的共商共议,建成了一批标志性基建工程,如印尼雅万高铁、匈塞铁路、中老铁路,以及大量港口和基础设施等。“一带一路”1.0的实施迈出了坚实一步,奠定了双边和多边合作的基础。

“일대일로”2.0단계에서는 착안점을 경제무역 분야에 두어 다방면으로 심도 있는 연결이 될 수 있도록 사회, 문화 등 다방면으로 범위가 확산될 것이며 제안의 복합성으로 더 많은 관심과 중시를 받게 될 것이다.

“一带一路”2.0阶段将侧重在经贸领域展开全方位、深入的互通互联,并将更多地拓展到社会、文化等多个领域,倡议的复合性色彩将会得到更多重视。

또한 정부와 중앙정부 직속 기업을 위주로 하는 “국가 팀”방식의 운영방식이 더 한층 시장화 시스템으로 변화를 가져올 것이다. “일대일로”1.0에서는 연변국가들이 정부차원의 협력으로 건설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수행 해왔지만 이러한 국제적인 협력이 2.0단계에서는 여러모로 난제에 부딪치게 될 것이다.

相应的,以政府和大型央企为主导的“国家队式”的运作模式也应向更为市场化的运作机制转变。在“一带一路”1.0阶段,我们看到了沿线各国通过政府层面的合作积极推动了多个建设项目的实施落地,但也看到了这样的国际合作在2.0阶段面临着多重挑战。

첫째, 일대일로 1.0단계에서 추진되는 대형 건설사업들은 거의 각 나라 정부주관으로 진행이 되고 있어 참여대상이 국가기업, 중앙직속 기업이고 시장화적인 주체는 공백상태이다. 숙성되고 지속 발전 가능한 시장화 관리시스템이 없는 상황에서 2.0단계의 다양한 분야, 다양한 자금루트, 다자 참여 사업을 만들어 내고 추진해야 하는 상황이다.

首先,由于1.0阶段的大型基建项目多由各国政府主导,以国企和央企参与为主,市场化主体缺位。目前尚未建立起来一套成熟的、可持续的市场化机制体制,用以支撑2.0阶段多领域、多资金渠道、多参与方的项目挖掘和建设。

둘째, ‘일대일로’연변국가들을 보면 주로 발전도상국이어서 경제발전 수준에도 차이가 있고 정치, 경제 정세나, 거시적인 정책변화에 있어 위험적인 요소 역시 피할 수 없다. 또한 문화, 풍습, 경영환경, 법률법규 등 면에서 지역적인 특색이 강하다. 그런데 “일대일로”프로젝트로 진행되는 건설 사업들은 자금 규모가 크고, 투자 회수 주기가 길며, 투자 수익률이 낮은 것이 특징(현재 대부분이 중국정부의 저 이자 대출로 유지하는 상태)이다. 그러므로 중국기업들의 세계화 전략을 위한 해외진출 과정을 보면 보편적으로 프로젝트 위험도 컨트롤 면에서 현지시장에 대한 이해, 숙성된 경험이 부족한 것은 사실이다.

其次,“一带一路”沿线以发展中国家居多,经济发展不平衡,政经形势和宏观政策变化的风险难以避免,在文化习俗、营商环境、法律法规等方面具有极强的地域特征。而“一带一路”的项目建设又具有资金规模大、回收周期长、回报率偏低的特点(目前多以中国政府提供的长期低息贷款为支撑),因此中国企业在“走出去”的过程中,在项目的风险管控方面通常缺乏对当地市场的了解和成熟的经验。

아울러, 일대일로 전략이 2.0단계로 접어들면서 인재에 대한 요구도 더 높아지고 있다. 분야별 전문적인 기술인재도 필요하지만 복합형 관리 인재도 필요하다. 이러한 상황에서 중국현지 인재들의 해외진출도 필요하지만 해외 시장에서의 글로벌 인재 및 현지인재를 흡수하는 것도 필요하다.

同时,随着“一带一路”迈向2.0阶段,对人才的要求亦更高:既需要行业的专业技术人才,也需要复合型的管理人才;既需要人才从我国“走出去”,也需要加强海外市场的国际人才及当地人才的引入。

시장화 운영, Bankable projects의 선별 및 개발

市场化运作,甄别与开发“Bankable projects”

우수한 프로젝트를 발굴함에 있어 시장과 정부가 서로 장단점을 보완 하면서 협력을 해야 한다. 비록 정부가 정치적인 자원과 금융적 자원이 있다고는 하지만 업계의 전문 지식과 시장화 체계와 시스템이 없으면 독자적으로 “Bankable projects”(은행 담보조건에 부합되는 프로젝트)을 발굴한다는 것이 쉽지만은 않다.

在优质项目的发掘和构建方面,市场和政府应取长补短、展开合作。尽管政府拥有政治资源和金融资源,但缺乏行业专业知识以及市场化的机制体制,难以独自发掘并构建一系列的“Bankable projects”(符合银行担保条件的项目)。

상대적으로 봤을 때 기업은 업종에 관련된 경험과 전문지식, 프로젝트 경험이 많고, 시장화에 맞는 절차와 시스템, 가치의 방향에 대해서도 잘 알고 있다. 시장화의 운영 방식을 “일대일로”의 협력 프레임에 도입을 하려면 정부차원에서의 적극적인 제안 및 역할이 필요하고 시장주체의 역할 또한 충분히 발휘하여 정부와 협력해서 우수한 사업적인 프로젝트를 발굴하고 만들어 내서 함께 일대일로가 지속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융자의 어려움”을 해결해야 한다.

相比之下,企业对所在行业具备了丰富的专业知识和项目经验,同时拥有更市场化的机制体制和价值取向。要将市场化的运作模式带入“一带一路”的合作框架,不仅需要政府扮演积极倡导的角色,更需要市场主体充分发挥自身优势,与政府合作发掘并构建优质的项目储备,共同推动“一带一路”可持续发展的进程,并从根本上解决项目“融资难”的问题。

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정부에서 시장자원을 도입하여 4가지 방책에 대해서 같이 고민할 것을 제안 하다. 첫째, 업계 경험, 프로젝트 수행경험, 현지 시장경험이 풍부한 다원화 프로젝트 개발 팀을 만들어야 한다. 

为实现这一目标,我们建议政府引入市场资源,共同合作考虑采取以下四大举措:首先,组建一支拥有丰富行业经验、项目构建和执行经验及当地市场经验的多元化项目开发团队;

둘째, 항목에 맞게 전문업계를 세분화하여“Bankable projects”를 판단하는 기준과 벤치마킹 절차를 구축하여 전문분야별 차이를 고려한 프로젝트 심사 규칙과 기준을 정한다.

其次,针对不同项目所在细分行业,建立一套“Bankable projects”的衡量标准和对标体系,在考虑各细分行业差异化的同时,推进项目审核规则的标准化;

셋째, 협력을 통한 직능위원회 설립 등 방법으로 시장화 운영 관리 방식을 적용하여 심사 및 결정과정의 투명도를 올리고 프로젝트 절차를 최적화하여 다양한 융자 루트를 제공해서 융자의 효율과 질을 올려 프로젝트가 빨리 진행될 수 있도록 한다.

再次,通过合作设立职能委员会等方式,运用市场化运作的治理模式,提高审批决策过程的透明度,优化项目流程,提供多元化的融资渠道以提升项目融资效率及质量,从而加快项目推进;

넷째, 프로젝트 수행 과정에서 항목관리 층면의 시장화 정도 및 수행층면의 기술지원을 확보하여 시장화 가치 방향이 최종 실천되게 한다.

最后,在项目实施过程中确保项目管理层面的市场化程度和执行层面的投后技术支持,以使市场化的价值取向得以最终落地。

전문화 시장자원을 도입하고 전반적인 위험도 관리 제도를 구축한다.

引入专业化市场资源,建立全面的风险管控机制

해외 사회경제, 경영환경에 대해 익숙하지 않은 문제가 중국기업이 해외 진출 전략에서 도전해야 할 중요한 과제이다. 이러한 부족함은 단지 중국기업이 현지 정부, 기관 및 단체와 협상하는 데서만 나타나는 경험 부족이 아니라 지역 정치, 안전, 법률 법규, 운영 등 면에서 나타나는 돌발 위험 대응 능력 부족에서도 나타나는 것이다. 해외 위험도 관리 능력의 부족은 투자의 저 효율, 투자 효과의 저조를 초래하게 된다.

不熟悉海外社会经济和营商环境是中国企业“走出去”的重要挑战。这不仅体现在中国企业普遍缺乏与当地政府、机构以及团体交涉的经验,更体现在他们缺乏应对地缘政治、安全、法律法规、运营等各方面突发风险的能力。海外风险管控能力的缺失,往往导致投资效率低、投资成效大打折扣。

시장화를 특징으로 하는 “일대일로”2.0은 전문화된 시장자원에 착안하여 거시와 미시 두 가지로 위험도 관리제도를 구축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거시경제 환경 층면에서 정부는 보호자의 역할을 하면서 적극적으로 시장화 위험도 평가 싱크탱크 구축을 제안하고 추진해야 한다.

我们认为,以市场化为特征的“一带一路”2.0应当以专业化的市场资源为抓手,在宏观和微观两个层面双管齐下建立风险管控机制。在宏观经济环境层面,政府应该扮演保驾护航的角色,积极倡导并推动建立市场化的风险评估智库。

객관적이고 독자적이며, 투명한 위험관리 방식은 연변국가의 정치, 경제, 업계 위험도를 분석 및 추적, 예측을 할 수 있어 정부와 기업의 초기투자 결정에 가치 있는 정보를 제공 할 수 있다. 미시적인 업무 운영에 있어 중국기업은 적극적으로 현지시장에서 현지화, 다원화 해외투자 서비스 협력 파트너를 도입하여 현지실정에 맞게 위험예측과 보호책을 기업에 제공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运用高度客观、独立、透明的风险模型对沿线国家的政治、经济、行业风险进行分析、追踪和预测,为政府和企业的前期投资决策提供有价值的参考。在微观的业务运营层面,我国企业应在当地市场积极引入本地化、多元化的海外投资服务合作伙伴,为企业因地制宜地提供相应的风险预警和保护。

이런 면에서 중국의 모 선진산업에서 현지화 경영을 시도하여 성공한 사례도 있다. 올해 그 민영기업은 인도네시아 정부 및 재단과 협력하여 공동으로 인도네시아 산업 신도시 개발에 나서고 있다. 그 민영기업은 산업현지화 개발뿐만 아니라 기반시설 건설, 생활구역 등 하드적인 서비스 제공을 하고 있다.

在这方面,我国某领先产业地产运营商的尝试已取得了成功。今年该民企与印尼当地政府以及财团和机构合作,共同在印尼开发产业新城。该民企不但提供包括工业地产开发、基础设施建设、生活社区打造等硬件服务,

그 외에도 인도네시아 기업이 아닌(특히 중국기업)타 기업이 현지에서 투자위험에 봉착했을 때 일련의 소프트적인 서비스 업무, 비즈니스 컨설팅, 인력자원 서비스, 현지 자문위원회까지 설립하여 현지에서 발생하는 소동 등 운영 위험까지 관리해주면서 투자자의 위험도 관리 수요를 만족하고 있다.

还特别针对非印尼企业(尤其是中国企业)在当地投资面临的风险提供一系列“软件服务”,具体包括商务咨询、人力资本服务,以及建立本地咨询委员会来应对包括暴动在内的运营风险等,以此满足投资者对于投资风险管控的需求。

시장수요에 맞는 복합형 인재 후원양성을 위한 해외시장 심층 연구

对接市场需求,搭建复合型人才梯队深耕海外市场

“일대일로”는 5통(五通)목표를 제안했다. 즉, 정책, 시설, 무역, 금융, 민심이 서로 통해야 한다는 것이다. 어떤 목표달성이든 적합한 인재가 관건이다. 기업이 성공하려면 해외시장을 깊이 있게 연구하고 점진적인 인재후원 양성이 매우 중요하다. 인재 양성은 기업의 단기적인 시장 개척에도 중요하지만 장기적으로 현지에서 뿌리를 내려서 건실한 기업으로 성장하는 데 꼭 필요한 것이다.

“一带一路”倡议提出了“五通”——政策、设施、贸易、金融以及民心相通的目标。想实现任何一项目标,合适的人才都是关键。企业若想成功深耕海外市场,逐步推进人才梯队的搭建尤为重要。人才梯队不仅对于企业短期打开当地市场举足轻重,更是长期在当地生根发芽所不可或缺的。

해외 진출 초기 단계에서 기업은 반드시 국제적인 안목을 가진 해외시장 관리경험이 있는 국제화 인재를 도입해야 하고 국제금융, 법률, 무역 배경이 있는 국제화 팀을 만들어야 해외시장에서 빨리 자리를 잡을 수 있다. 장기적인 차원에서 보면 더 중요한 것은 적극적으로 현지화 인재구축, 현지 인재 육성, 현지 인력자원을 충분히 활용하여 기업이 진정으로 현지 시장에 융합 되는 것이다.

在“走出去”初期,企业应吸引兼具国际视野和海外市场管理经验的国际化人才,配备具有国际金融、法律、贸易背景的国际化团队,迅速打开海外市场的局面。长期来看,更重要的是积极加快当地专业人才梯队的建设,重视当地人才培养,充分利用好当地的人才资源,帮助企业真正融入当地市场。

전반적으로 봤을 때 중국 내 국제화 인재를 육성하는 것에도 충실해야 하지만, 목표 국가의 인재도 제대로 활용해야 한다. 특히 기업은 정부 및 현지 교육기관의 자원을 이용하여 일대일로 연변국가의 인재육성을 도와주어야 한다. 일대일로 전략에서 글로벌 인재자원 구축을 해외사업 구도를 위한 장기적인 투자로 보아야 한다.

从全局来看,除了致力于培养中国自己的国际化人才,善用目标国人才,企业更应集合政府及当地教育机构之力,帮助“一带一路”沿线国家培育当地的国际化人才,将“一带一路”的跨国界人才资源作为布局海外的一项长期投资。

위에서 언급한 모 선진산업기업의 해외진출 사례에서 보면 그 기업이 첫 번째로 한 일이 글로벌 선진 컨설팅회사와 글로벌 기업에서 국제적인 안목을 가진 관리자를 섭외하여 핵심 팀을 구성했고 그 팀이 해외업무를 펼쳐나간 것이다.

前述的国内某领先产业地产运营商其“走出去”的第一步便是从国际领先的咨询公司和国际企业招募具有国际视野的职业经理人以组建核心团队,借此拓展其海外业务。

업무 추진과정에서 투자자들이 현지시장에서 문제되는 점을 위주로 기업운영, 정부관계 등 분야에서 우수한 현지 전문인재를 모집해서 복합형 인재 팀을 구축했고 국제인재와 현지 인재가 융화하는 업무환경과 기업문화를 조성한 것이다.

在开展业务的过程中,围绕投资者在当地市场发展的痛点,积极在企业运营、政府关系等领域招募优秀的当地专业人才,构建复合型人才梯队,并打造国际人才和当地人才共融的工作环境和企业文化。

일대일로 전략의 글로벌화, 개방화, 복합화의 정도가 심화되면서 2.0시대에는 기회와 도전이 공존하게된다.

随着“一带一路”全球化、开放化和复合化程度的加深,2.0时代的机遇与挑战并存。

일대일로 2.0의 성공은 시장화 운영의 성공이다. 즉 시장화 사업의 선택, 전문화 위험관리, 복합형 인재의 건설로 시장주도의 가치방향이 정부의 추진방향과 일치화 되어 일대일로의 공영을 이끌어 가는 것이다.

“一带一路”2.0的成功一定是市场化运作的成功,即通过市场化的项目选择、专业化的风险管控和复合型的队伍建设,使市场主导的价值取向与政府推手形成真正合力,带动“一带一路”2.0的共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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