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只有我没有猫:NAVER电影

나만 없어 고양이 : 네이버 영화
只有我没有猫:NAVER电影
1723字
2019-08-16 09:59
108阅读
火星译客

안녕하세요 박군입니다. '키노라이츠' 시사회 이벤트 당첨이 되고, 바로 보러가게 된 그 영화는 저에겐 조금 더 특별했던 영화였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大家好,我是朴君。中了‘kinolights’试映会的我马上去看了这个电影,对我来说有点是特别的电影。理由是,我也想要养小猫咪...

고양이를 키울 수 없기때문에 항상 다른사람들이 키우는 고양이 사진들을 보면 저는 안녕하세요 박군입니다. '키노라이츠' 시사회 이벤트 당첨이 되고, 바로 보러가게 된 그 영화는 저에겐 조금 더 특별했던 영화였습니다. 그 이유는 저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지만... 니다. "나만 없어 고양이!!!!" 그래서 이번 영화는 바로 <나만 없어 고양이>입니다. 

因为养不了小猫咪,每次只能看别人养的猫咪的照片的时候都要高喊:“只有我没有猫!!!!"所以这个电影的名字就是《只有我没有猫》。

제목부터 짐작이 가실 듯 한데 고양이를 안키우던 사람이 고양이를 키우는 이야기와, 고양이가 연결되어있는 하나의 스토리를 4개씩 준비 되어있는 영화였습니다. 

从题目就可以猜到一样,这个电影准备了四个小故事,有养着猫的人的故事,与猫咪有关然后展开的故事。

그리고 이 영화는 장르가 '판타지'입니다. 보면 정말 판타지 적인 모습이 많이 담겨 져 있는데, 그래서인지 더 감미로운 영화였습니다. 그래서 저는 오늘도 외칩니다. <나만 없어 고양이>~!!!!!!!!!!!

还有,这个电影的分类是“幻想片”。看完之后真的是有很多幻想的场面,所以这个电影也更甜蜜一些。所以今天我也要大喊《只有我没有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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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 없어 고양이감독 복운석, 신혜진 출연 김희철, 김소희, 허정도, 권수정, 김기천 개봉 2019.08.22. 대한민국 평점리뷰보기

《只有我没有猫》

导演:福云善(音译),申海珍

出演:金希澈,金昭熙,许政道,权素晶,金基天

上映:韩国 2019.08.22

评分:리뷰보기

복운선, 신혜진 두 감독들의 이야기 이면서 이 두 감독은 이전에 단편들을 만드셨습니다. 김소희, 하정도, 김기천 배우뿐만이 아니라 여러 배우들이 많이 나오는 영화입니다.

福云善,申海珍两位导演的故事,两位导演以前制作的短篇电影。不止有金昭熙,许政道,金基天演员参加还有其他的演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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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주얼

-画面

고양이... 진짜 이쁩니다... 어쩜 나오는 고양이들마다 이렇게 이쁜지... 사랑스러운지... 정말 고양이를 주인공으로 한 영화들을 보면 항상 하는 말인것같지만, 고양이를 보면 정말 제 심장을 쥐어터트리는데... 

猫咪...真的好可爱...怎么每个出场的猫咪都这么好看...可爱...真的是猫咪作为主角的电影,看到猫咪总要说些什么话,真的好揪心....

이 영화를 다 보고나서 다행이다 싶을정도로 정말 귀엽습니다!! 하지만, 이건 고양이의 이야기구요, 영화를 전체적으로 본다면 어색하지는 않지만 뭔가 어색한 CG 하지만 그렇게 억지로 보이지 않아서 이상하지는 않았습니다. 

多亏看完了这个电影,真的很可爱!!但是,这是猫咪的故事,电影整体看的话不会觉得尴尬,虽然有尴尬的特效,但是这样看起来也不会觉得是强制的也不会觉得奇怪。

카메라 무빙, 영상미들을 보면 그저 그렇게 특별하진 않았죠. 저예산 영화인 만큼 그래도 잘 뽑아냈습니다.

移动摄像机,从影像美来看,并不那么特别。 因为是低预算电影,所以还是很顺利的。

- 연기

- 演技

영화속 인물들이 모두가 다 연기를 잘하진 않았습니다. 처음에 봤을땐 정말, 웹 드라마의 느낌이 몰씬 들 정도로. 어색한 모습이 좀 보였고, 조금 오글거리기도 했고. 

电影里的人物不是所有都演技很好,第一次看的时候有种网剧的感觉。虽然有点别扭,有点肉麻。

그래서 정말 기억에 남는 배우는 바로 김기천 배우였습니다. 이 배우는 이미 다른영화에도 많이많이 나왔던 배우라서 당연한 말로 들릴 순 있겠지만 저의 눈물까지 흘리게 만들었던 배우였기 때문에 더더욱 기억에남는건 어쩔 수 없네요. 

但是让人有印象的演员的话就是金基天。这个演员在其他电影里面已经出现过很多回,所以演起来特别的自然。也是让我真情实感流下眼泪所以当然让我影响深刻。

그리고 '사랑이' 고양이가 나올때 더빙을 하는데... 몰랐는데 '김희철'이 목소리 연기를 했더라구요. 듣고 놀랐습니다. 국어책 읽는 듯한 그런 느낌.. 

还有‘小爱’这个猫咪出现时有配音配着...不知道原来是‘金希澈’的声音啊。听到的时候完全吓一跳。像读国语书一样的感觉....

고양이 목소리 더빙은 좀 너무한건 아닌지... 정말 애기들 입맛에 맞춰서 보여주려고 한거같은데, 전혀 그렇게 안가도 될법한데. 아쉽습니다.

不是说配音的时候太过了...完全要去迎合小孩子的口味的样子,但是也可以不这么做的,有点可惜.

아역배우인 권수정 배우도 정말 연기를 잘했고, 현대인을 잘 표현한 하정도 배우와 이별의 고통을 보여준 김소희 배우까지. 좋았습니다.

童星权秀晶的演技真的很棒啊!将现代人很好的表现出来的许政道演员和向观众展示离别痛苦的金昭熙演员的演技都很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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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토리

-剧情

스토리가 문제적이라고 했다면, 아까와 같이 말 할 수 있겠네요. 꼭 애들이 보라고 만든 영화를 그렇게 보여주지 않아도 됐었습니다. 김희철의 목소리 연기라던지 상황을 모두모두 아기자기하게 표현을 했는데 스토리는 정말 애기들보단 어른들이 더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였기에... 

如果说故事情节有问题的话,就刚刚说的可以合在一起。不一定完全是为了小孩子才这样去制作电影。金希澈配音的声音完全是为了小孩子来展现,但是故事情节的话还是大人们更容易产生共感...

이별의 외로움, 직장인의 외로움, 맞벌이 부모와 혼자있는 딸, 떠나간 아내와 치매온 할아버지까지 모든게 다 아이들이 이해할 법한 스토리는 아니였습니다. 물론 내용은 좋은데 너무 낮게 깔아가는게 아닌지 생각이 들었습니다. 고양이는 어찌되었건 이 영화속에서도 주 내용이 아닌 고양이로 이어진 스토리 입니다. 

离别的孤单,职场的孤单,双职工的父母和独自生活的女儿,出走的妻子和痴呆的奶奶,这些并不是小孩子们能理解的故事。当然,故事的内容很好但是是不是铺的太低,会有这样的想法。猫咪在电影中不是主要的内容而是通过猫咪将故事串联起来。

고양이를 키우게 되면서, 고양이를 만나게 되면서, 고양이를 데리고 오게 되면서, 고양이를 보고 후회를 하면서 이 모든건 고양이로 이루어진 하나의 스토리 진짜 이야기는 바로 현대적인 이야기였습니다. 

养猫咪,与猫咪见面,带着猫咪来了,看了猫咪之后后悔,这些所有都是由猫咪组成的一个故事,完全是符合实际的故事。

그리고 약간 <고양이를 빌려드립니다> 처럼 마음 구석에 구멍이 난 인물들이 고양이를 보고 그 구멍을 채운다는 이야기와 비슷하게 보여서 새롭지는 않았습니다.

和《借猫》有一点相似,内心深处有破洞的人看到猫之后将这个洞慢慢填补的故事,因为有些相似所以缺失了新鲜感。

- 결론

-结论

나만 없다고!! 고양이는 사랑스럽습니다. 남녀노소 즐 길 수 있는 영화입니다. 저는 보고 정말 좋았고, 고양이를 큰 스크린으로 만나 볼 수 있어 행복했습니다. 

只有我没有!猫咪太可爱了!是一部男女老少都能享受的电影,我看完之后是真的神喜欢,通过大屏幕看猫咪真的很幸福。

하지만 뭔가 웹드라마 같은 느낌이드는건 어쩔 수 없었고, 무거운 이야기를 억지로 가볍게 만든것도 조금 아쉬울 뿐입니다. 무엇보다도 조금 지루 할 수 있는 부분도 몇몇개 있었고, 김희철의 더빙은 저는 정말 제 취향이 아니였습니다. 

但是不管怎么样还是会觉得像是网剧。只是将沉重的故事生硬的轻描淡写,还是有点可惜的。有些地方还是有点无聊的,金希澈的配音我是真的喜欢不起来。

그래서 좀 아쉽니다. 다른 고양이는 더빙안했는데... 왜...? 굳이?

所以还是有点可惜。为什么别的猫没有配音...为什么...?

박군의 평점 비주얼 7 연기 6 스토리 6 총 평점 : 6.3

朴君的评分 画面:7 演技:6 故事:6  总评分: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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