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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灌篮:NAVER电影

쿵푸 덩크 : 네이버 영화
大灌篮:NAVER电影
1992字
2019-09-12 0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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大灌篮:NAVER电影

[쿵푸덩크](2008) 감독 : 주연평  출연 : 주걸륜, 채탁연, 증지위

【大灌篮】(2008)导演:朱延平 主演:周杰伦 蔡卓妍  z曾志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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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허슬](2004)

【功夫】(2004)

감독 : 주성치  출연 : 주성치, 펑 샤오강, 원화, 원추... 등등

导演:周星驰 主演:周星驰,冯小刚,元华,元秋...... 等等

2005년을 맞이하며 내 완소영화 리스트에 한 줄을 추가하였던 [쿵푸허슬] 이후로 주로 서구와 한국 영화를 접하며 소일하던 내게

2005年,在我的电影名单上增加了一行的《功夫》之后,主要看欧美和韩国电影的我

2008년의 시작과 더불어 찾아온 [쿵푸덩크]는 까치 울음소리가 불러온 반가운 새해 손님이나 다름없는 것이었다.

2008年的伊始,《功夫足球》也上映了,如同迎接新年的客人一样。

(뭐.. 그리 목빠지게 기다린 것은 아니지만 말여 -- 쿨럭) [옹박]이 예고편에서 이미 선언했던대로 이소룡은 죽었고, 성룡은 지쳤으며 이연걸은 약한 이 시대에 쿵푸 영화의 부활을 꿈꾸는 이 두 영화, 어딘지 유사하지 않을까? 라고 생각한 건 나밖에 없나? ㅡ.,ㅡ 긁적

(什么?)虽然也不是那么着急,正如《Coollet》在预告片中说的那样,李小龙死了,成龙老了,李连杰在这个弱小的时代一心想要功夫片复活。这两部电影会不会在什么地方有相似之处? 只有我这么想吗?  尴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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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1차원적인 비교로 들어간다면야.. 두 영화 모두 제목에 '쿵푸'가 포함되어 있다는 것, 그리고 주연들이 모두 '주'(周)씨라는 것..

如果在同一纬度进行比较的话... 两部电影的题目中都有“功夫”二字,还有就是主演都是姓周。

(아~~ 제대로 할께요 (__) 돌 던지지 마시압~!) 사실 소재면으로 보면 오히려 [소림축구]와 [쿵푸덩크]를 짝짓는 것이 더 맞겠으나

(好好说话,别打我~!)从题材上看,倒是《少林足球》和《功夫篮球》配对更合适,但

'쿵푸'의 면을 중심에 놓는다면, 그리고 두 주(周) 가의 매력을 비교하기에는 [쿵푸허슬]과 [쿵푸덩크]가 더 적당하지 않을런지.. (제 사견임을 미리 밝히니 주성치교 신도님들은 넘 괘씸해 하지 마시길 ㅎㅎ)

如果从功夫的角度来看的话,这两个周家导演的《功夫》和《功夫篮球》真的很合适? (提前表明这是我的个人意见,希望周星驰的粉丝们不要打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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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룡과 이연걸이 헐리우드 배우로 떠난 이후 장이모우 감독의 지극한 영상미를 추구하는 영화들과는 별도로 '쿵푸'를 주력으로 한 영화는 실상 씨가 말랐다 해도 과언이 아닐 터.. 하지만 [쿵푸허슬]과 [쿵푸덩크]는 모두 절대무공을 지닌 실력자들을 특징있는 조연으로 내세우며 쿵푸영화의 부활을 꿈꾼다.

成龙和李连杰以好莱坞演员身份离开后,电影除了追求张艺谋导演的极致影像美之外,以"功夫"为主题动作电影即使说真实状况也不为过。不过《功夫》和《功夫篮球》都以拥有绝对功夫的实力者为特色配角,一心想着复活功夫片。

[쿵푸허슬]에서 허름한 돼지촌의 짐꾼, 재봉사, 주방장이 알고보면 빛나는 근육을 지닌 초절정 달인들이었던 것과 마찬가지로 [쿵푸덩크]에서 드라마시간에 맞춰 TV앞으로 모이던 허허실실 사부들은 위기의 순간에 무공으로 주인공의 조력자가 됨을 자처한다.

《功夫》中,破旧城寨的挑夫,裁缝,厨师了都是肌肉发达的绝世高手,在《功夫灌篮》中,在电视剧时间聚集在一起的师傅们自称在危机时刻无功而返不得已成为主人公的助手。

결국 진정한 고수는 범인들 속에 있다고 얘기하며 사람들을 보는 따스한 시선 자체가 쿵푸의 정신이라고 하면 너무 지나친가?

有人说真正的高手中有坏人,他的胸怀天下不就是温功夫所要传达的精神吗?

꽃다운 젊은이들의 쿵푸가 아닌, 관록있는 연기자들이 현대 CG기술의 도움을 받아 펼쳐내는 무공의 아우라는 쿵푸가 앞으로도 몇십세기는 살아남을 중국 전통의 무술임을 만방에 선포한다. (아.. 사부들의 무술실력을 볼 만한 포토가 없는 게 아쉬울 따름이네 쩝..)

这不是花季少年的功夫,而是有演技的演员在现代CG技术的帮助下展开的功夫,向世人宣告:未来几十年,武功仍将是活生生的中国传统武术。很遗憾没有能够看到师傅们展示武力的照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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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덩크]의 주걸륜이 무공실력을 쌓는 쿵푸학교의 모습은 (무술학교 사진이 없어서 걍 아가사진으로 대체.. 쿨럭.. 봐주삼(__)) [쿵푸허슬]에서 생활무공의 기묘한 모습들을 볼 수 있는 돼지촌의 그것과 흡사하며 위기 때 발휘되는 시간공법과 여래신장은 사건을 푸는 주요열쇠로서 일맥상통한다.

[功=大灌篮]周杰伦在学校里学习功夫的样子(因为没有武术学校的照片,所以用几个宝贝的照片来代替...) 酷酷的...在《功夫》中处处可见的奇妙武功,和猪龙城寨非常相似,在危机时显露的功法和如来神掌化解危机与《大灌篮》异曲同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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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앞에서 얘기한 필살기들은 당근 Hero, 주걸륜과 주성치의 그것이며 클라이막스에서 펼쳐지는 그들의 현란한 개인기는 앞서 조연의 쿵푸를 가볍게 제압하며 관객들에게 카타르시스를 안겨준다.  

当然,前面讲到的必杀技是唐瑾Hero,周杰伦和周星驰的那个,在高潮中展开的绚烂的个人表演,在前面轻松压制了曹缘的功夫,让观众长舒了一口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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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필살기를 깨우치기 이전의 그들은 친구가 던진 칼이나 맞는 불쌍한 인생의 실패자이거나 자신을 버린 부모를 찾고, 남모를 짝사랑에 가슴아파하는 순진무구한 청년의 모습이다. (왜 현실은 항상 다른 거야? ㅠ.ㅠ)

当然,在唤醒必杀技之前,他只是一个被朋友扔的刀子击中的可怜的人生失败者,或是被自己的父母抛弃,患上单相思的天真少年。(为什么理想总是和现实不一样呢? ᅲ.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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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에도 불구하고 [쿵푸허슬]에서의 주성치와 [쿵푸덩크]의 주걸륜의 매력은 다른 면에서 발산된다. [쿵푸허슬]의 한방을 노리며 허풍가득한 인생에서 비틀거리는 싱(주성치 분)은 극 초반부 영화의 웃음을 일부 담당하고(실 더 웃긴건 돼지촌 사람들임 ^^ 아후 사랑스러워) 우연한 기회로 여래신장 무공자로 변신(각성 정도라 할까?)한 이후, 부활한 이소룡의 현신인 듯 스피드가득한 무술동작으로 기대를 100% 만족시키는 1인2역을 소화해낸다.

除此之外,周星驰和周杰伦在《功夫》中的魅力在其他方面也有体现。《功夫》中最值得注意的是,在充满期待的人生中步履蹒跚的阿星(周星驰 饰)在影片的前半部分负责搞笑(实际上更搞笑的是住在城寨里的人 ^^ b别说还有一丝丝羡慕呢)。偶然间学会如来神掌(相当于觉醒),像极了复活的李小龙,热血满满的武术动作,仿佛一人饰演两角,期待值100%。

관객들은 시간이 지나도 전혀 녹슬지 않은, 오히려 더 대중적으로 진화한 주성치식 유머와 패러디에 환호하며 기꺼이 기립박수와 환호로 답례한다.

观众们觉得星爷老了没什么新意了,但这次是更大众的幽默与周式电影,欢呼着起立鼓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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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쿵푸덩크]의 가난한 쿵푸청년에서 진정한 농구선수로 변화해가는 팡시지에(주걸륜 분)는, 사실상 웃음의 거의 대부분을 함께 나오는 리(증지위 분)에게 양보한다. 쉴새없이 쏟아지는 리의 대사들을 배경으로 (중국어 대사는 꼭 노래가락같이 들릴 때가 있다 쯥) 옆집 수줍한 청년이 소리없는 미소를 날리는 듯한 주걸륜의 모습은 영화를 보는 이들의 가슴에까지 따스함을 아낌없이 선사한다. 

[大灌篮]从贫穷的功夫青年变身真正的篮球运动员,方世杰(周杰伦 饰),事实上,电影中很大一部分笑料都让给了和他一起出演的立叔(曾志伟 饰)。 (中文台词有时听起来如同歌词) 隔壁那个腼腆的青年,似乎在放声大笑,周杰伦的样子,毫不保留地将温暖送到了看片人的心里。

경공술로 내려꽂히는 슬램덩크의 짜릿함에서 돋보이는 주인공 뽀스는 최강자를 무공으로 압도하던 쿵푸고수들의 그것에 비할 바 없는 것은 당근이다.

以硬功直插蹦床的刺激感中突出的反派主人公,与以武功压倒最强者的功夫高手们相比,着实不值得一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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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가적으로 하나만 더 언급하자면 두 영화 모두 각자 OST와 뮤지컬적인 요소로 관객들의 눈과 귀를 동시에 즐겁게 한다는 것 정도이겠지.. (갠적으로 음악이 좋은 영화를 워낙 선호하는 터라..) 따지고보면 주성치와 주걸륜, 두 주 가(周 家) 모두 감독, 각본, 배우를 두루 경험한 팔방미인이라는 점도 우연의 일치 중의 하나일 것이다.

如果从其他方面再提一个建议的话,两个电影都是各自以OST和音乐剧的要素让观众们达到视觉和听觉上的共同享受。 (客观上来说音乐好坏本身就关乎电影的好坏......)仔细分析的话,周星驰和周杰伦,两个人都是导演,编剧,演员,真可谓是八面玲珑。

(하나만 해서는 먹고 살기 어렵다는 얘기~!) 나보다도 훨씬 나이 많이 먹은 중화권 쿵푸 영화는(난 이제 겨우 31 --;;) 아직도 죽지 않고 호시탐탐 왕년의 영광을 되살리려 하고 있으며, 그 계보를 주성치와 주걸륜이 각각 비슷한 듯 다른 면에서 한몫씩 하고 있으니 나름 한국영화를 사랑하는 나로서는 그저 부러울 따름이다.

(是不是印证了那句:只做一件事情是很难生存的~)从年龄比我大很多的中华圈功夫电影(我才刚刚31~;)到现在还没有死掉,只是虎视眈眈地想要重拾往日的荣耀。周星驰和周杰伦有相同的地方,但又各有千秋,对于一个热爱韩国电影的我来说,只能默默羡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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